DESIGN PROJECTS

창동 상계 선도사업부지 세대공유형 창업센터 및 50플러스 캠퍼스 설계공모
Design competiton for the generation-convergence start-up center and the seoul northern 50 plus campus at the urban regeneration project site in CHANGDONG AND SANGGYE

 

기간  2017.04.03 - 2017.05.31

발주처 서울특별시

위치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13길 84

대지면적   7,662.10

층수 지하 2층 / 지상 5층

시설용도 업무시설, 교육연구시설, 공동주택

설계비  1,878 백만원 (부가세 포함)

공사비  39, 5556백만원 (부가세 포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수상 당선

Communication Platform

Prof. Youngmin KIM + 운생동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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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은 폭력화된 모뉴멘트적 건축에서 인간친화적 공공 건축으로 변모하여야 한다.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도시길을 통하여 살아있는 활력공간을 구성하였다. 주변환경과 소통하는 도시연결체를 제안한다. 대상지로부터 서울아레나에 이르는 선큰조경을 포함한 입체적 공공 보행공간, 외부 이벤트 조경 등을 포함한 스테이지적 도시연결을 구상한다.

 

외부공간을 통해 캠퍼스는 가로와 분리된 독립적 건축물이 아닌 주변 도시의 공공공간과 유기적으로 통합된 건축적 매체로서 작동한다. 도시를 향해 열린 건축은 자연스럽게 보행자들을 건축의 내부로 이끈다. 캠퍼스는 중요한 도시적 연결의 흐름을 이어주는 건축적 장치이자 주변 공공공간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촉매제가 된다. 지하공간을 활용하여 서울아레나에서부터 GTX신역사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오픈 스페이스로 이루어진 공공보행의 네트워크를 제한한다. 차량으로 단절될 수밖에 없는 가로환경의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공공공간의 층을 제시하여 도시적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 Communication Platform

캠퍼스 내부에서 내부와 외부는 하나의 통합된 공간으로 활용된다. 건축적 프로그램은 외부공간인 테라스 플랫폼으로 연장된다. 인접한 플랫폼과 결합된 공간은 내부와 외부가 하나의 단위로 가변적으로 이용되며 프로그램의 독특한 특징들을 반영한다. 활용도가 높은 녹지와 데크로 이루어진 플랫폼은 건축의 전통적인 경계를 
허묾으로써 공간적 공유의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테라스 플랫폼은 건축 내부 각층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유동적으로 이용되는 조경 공간이다. 식재는 활용도를 고려하여 잔디와 사초류로 이루어진다.


공공 선큰 가든은 지하 공공 보행네트워크의 일부이자 캠퍼스의 도시적 전면을 구성하는 공간이다. 1층 도시가로와 연결되는 계단과 건물 로비와 연계하여 다양한 활동이 일어난다. 식재는 전면의 상징성과 활동을 고려하여 잔디와 사초류로 이루어지며 조형적인 교목이 식재된다. 선큰 테라스는 건축 내부 각층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유동적으로 이용되는 조경 공간이다. 식재는 지하공간임을 고려하여 음지식물 이루어지며 조형적인 교목이 식재된다. 플랫폼 식물원은 자연과 어우러진 녹색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개념으로 제시된다. 식물원의 개념을 구현하기 위해 서울에서 보기 어려운 남부지방의 상록성 식물이나 이국적 식물을 도입하여 도시적 명소로 만든다.프로그램 계단은 동선이면서 정원이 되는 공간이다. 활동과 휴식을 동시에 고려한 허브와 초화 중심의 단정한 정원을 구상한다. 트러스 가든은 친환경적인 녹색 제안하기 위해 기능적 식재를 도입한다. 주로 덩굴성 식물로 이루어진 식재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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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andscape planning and design studio

Department of Landscape Architecture.

University of Seoul.